기사 (1,336건)

[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주간의 법조계 이슈를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오늘(28일) ‘LAW 투데이 스페셜’에서는 이른바 ‘먹튀 사태’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진 머지포인트 얘기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대규모 환불 사태를 일으킨 머지포인트 본사와 관계자들에 대해 지난 23일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태가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머지포인트와 관련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소비자피해 상담 건수가 일주일 사이 4배가량 폭증했다고 하는데요. 소비자들이 분쟁 조정 신청에서 나아

[풀영상] LAW포커스 | 법률방송 | 2021-08-28 15:00

[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주간의 법조계 이슈를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오늘(24일) ‘LAW 투데이 스페셜’에서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한 얘기 먼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다시 2천명대를 넘어서면서,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는 또 2주가 연장되고 식당과 카페는 밤 9시면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이런 상황때문에 생업에 직격탄을 받는 사람들은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상가 점포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장사도 장사인데다 당장 가게 월세 조차 내지

[풀영상] LAW포커스 | 법률방송 | 2021-08-21 10:00

[법률방송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지방변호사회인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로톡 등 법률 플랫폼은 ‘규제’가 아닌 ‘금지’의 대상”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일각에서 변호사업계와 로톡 간 갈등에 대한 중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불법 법률 플랫폼과의 타협은 없다고 재차 피력한 건데요. 이러한 논의가 오간 오늘(19일) 서울지방변호사회 ‘법률 플랫폼 관련 언론설명회’에선 “로톡은 혁신산업도 아닌 불법지대에 깃발을 먼저 꽂은 것일 뿐”이라는 강한 비판까지 제기됐다고 합니다.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보통의 직장인이라면 스마트폰과 책상 위 업무용 컴

[풀영상] LAW포커스 | 법률방송 | 2021-08-19 18:59

[법률방송뉴스]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다보니 생업에 직격탄을 받는 사람들은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상가 점포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장사도 장사인데다 당장 가게 월세 조차 내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임에도 울며 겨자먹기로 가게 문을 열어놓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들에게 임대차 계약해지나 임대료 감액은 당장 시급한 일인데, 일부 임대인들은 이들의 요청을 무시하거나 법대로 하라는 식의 대응을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늘어만 가는 상가임차인들의 호소, 하지만 법적으로

[풀영상] LAW포커스 | 법률방송 | 2021-08-17 19:34

[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주간의 법조계 이슈를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오늘(24일) ‘LAW 투데이 스페셜’에서는 저번주에 이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로톡’ 관련한 얘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지난 4일 변호사 소개 플랫폼 참여와 활동을 금지하는 변협 변호사 광고규정이 시행되면서 대한변협과 로톡의 갈등이 극한에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로톡을 특가법상 사기 등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나섰는데, 로톡 관련해서 변호사법 위반 혐의가 아닌 사기 혐의 피소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풀영상] LAW포커스 | 법률방송 | 2021-08-14 10:00

[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주간의 법조계 이슈를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오늘(7일) ‘LAW 투데이 스페셜’에서는 이주의 뜨거운 이슈였던 이른바 ‘로톡 대전’ 얘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로톡 등 법률 플랫폼 가입 변호사들을 징계할 수 있도록 한 변협의 새로 개정된 광고규정이 예정대로 지난 5일 시행됐습니다. 여기에 ‘로톡 변호사 징계’ 광고규정 시행과 맞물려 변협에 로톡 가입 변호사 1천400여명에 대한 징계 회부 진정이 접수가 됐는데요. 변협 산하 최대 규모의 지방변호사회인 서울변회를 비롯

[풀영상] LAW포커스 | 법률방송 | 2021-08-07 10:00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7길 22 BMS 4층
  • 대표전화 : 02-585-0441
  • 팩스 : 02-2055-1285
  • 메일 : ltn@lawtv.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새아
  • 법인명 : 주식회사 법률방송(Law TV Network)
  • 제호 : 법률방송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4176
  • 등록일 : 2016-10-17
  • 발행일 : 2016-10-17
  • 발행인 : 김선기
  • 편집인 : 박재만
  • 열린 보도원칙 : 법률방송뉴스는 독자와 취재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고충처리인 : 박재만
  • 법률방송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영상,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법률방송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tn@lawtv.kr
ND소프트